• 604 건  
  • 번호
    후원자
    내용
    635
    서유미
    꼭 웃는 모습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현준이 화이팅!
    634
    조현동
    힘내 현준아!
    633
    안세화
    현준아 사랑한다!많은사람들이 기도하니꼭 살꺼야.몸에좋은현미,야채먹고!운동열심히하고 많이웃으면꼭살수있어!병원치료만이치료가아니란다야채물도찾아서먹고(병에효과적임)부모님꼭 모든수단을다동원해살려주세요
    632
    김근섭
    힘내란 말보다 살아달라는 말이 더 필요한 것 같구나. 작지만 여러 손이 모였으니 희망도 그만큼 클 꺼야~ 살자 현준아. 꼭.
    630
    구준회
    기부하러왔다가 많은분들 참여해주셔서 감동먹고 갑니다. 아직 우리나라 따뜻한거 같아 기분좋네요 현준아 꼭 건강해지렴~^^
    629
    김만기
    현준이 기사 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얼른 낳아서 꼭!! 행복길 바래~ 현준이 화이팅!!
    628
    박혜진
    현준아, 아줌마도 기도할께, 꼭 나을거야. 현준이 부모님들도 힘내세요~!
    627
    서빈나
    힘내세요
    626
    주진영
    현준아 힘내.화이팅.
    625
    유일신
    현준아~ 만이아프지....빨리낳아서 좋은모습으로 다시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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