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4 건  
  •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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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
    홍효정
    우리 아들이랑 친구네요~ "현준아~ 빨리 나아서 엄마랑 산책도 하고 잼잼놀이도 하고 곤지곤지놀이도 해야지... 아줌마는 현준이가 이겨낼 거라는 믿음이 와~ 화이팅!!" 현준이 엄마도 조금만 더 힘내세요~^^
    623
    류현아
    현준이가 하루빨리 건강해져서 뛰어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준이도, 현준이 엄마도 힘내세요!! 화이팅!!
    622
    전우준
    현준아 꼭 나아서 부모님의 보물이 되어주렴
    621
    우채연
    현준아 하나님이 널 꼭 지켜주실꺼야~~ 반드시 쾌차해서 세상을 빛내는 사람이 되렴~~
    620
    최영순
    현준아 힘내서 꼭 건강해지길 기도 해줄께~~~~
    619
    서재경
    현준이 너무 귀여워요^^ 이제까지두 잘 버텨줬기에 꼭 나을 거라 믿습니다. 부모님이 대단하시네요.^^
    618
    이경숙
    현준이는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계시네요.힘네세요 기도해드릴께요.
    617
    남재우
    현준아 힘내렴~!
    616
    이승용
    현준아, 힘 내서 꼭 빨리 나아라. 엄마, 아빠와 놀이동산에도 가야지.~~~
    615
    조성대
    제 아들 녀석과 나이도 같고 이름도 한글자만 틀려서 제 아들같아서 더더욱 가슴이 아프네요. 제발 건강한 모습으로 예쁘게 크길 바란다. 작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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