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4 건  
  • 번호
    후원자
    내용
    614
    장재원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613
    신지영
    아이키우는 엄마입장에서 맘이 너무 아파서 적지만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완쾌되어서 다시 건강한 모습 꼭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도 현준이도 힘내세요
    612
    강형우
    현준아 힘내고....형님,형수님 화이팅!!!!!요
    611
    황충기
    현준어머님,아버님 힘내세요... 현준이 꼭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따뜻한 마을을 가지신 많은분들이 현준이의 건강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현준이두 홧팅... 꼭 건강해야되? 힘내~
    610
    안미옥
    현준아! 어서 그 힘든 시간에서 벗어나길 기도할께 그리고 현준엄마, 아빠 용기 잃지 마세요
    609
    정하얀
    현준아! 마지막 수술 잘 하고 건강해져서 얼른 퇴원할수 있길 기도할게~ 엄마,아빠 형이랑 늘 행복하길,,,현준이 화이팅!!^^
    608
    박현정
    현준이가 얼른 건강해져서 엄마에게 힘이되길 빌어요 ~*
    607
    조영찬
    초미숙아로 태어난 쌍둥이 아빠입니다. 저희 아이들 태어나서 병원에 있을때가 생각이나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현준이가 부디 완치되어 행복한 가정의 일원이 될 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606
    서은정
    제 아들도 13개월인데 정말 남일같지가 않네요..... 현준이 꼭 힘내서 튼튼하게 엄마 아빠랑 행복하고살아...꼭 건강해질꺼야...~^^ 현준이 화이팅~!!
    605
    김호진
    현준아 힘내고 건강하길 바랄께~ 어머니도 힘내시구요!! 마음이 너무 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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