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4 건  
  • 번호
    후원자
    내용
    594
    오병찬
    반드시 완쾌해서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힘내세요!!!
    593
    최원희
    27개월된 저의 아들도, 돌 전과 후로 2번의 수술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준이를 보며 그때 생각도 나고, 정말 남일 같지 않습니다. 현준이는 분명히 잘 자랄 것입니다. 빨리 건강해지기를 기도합니다.
    592
    천영주
    현준아~~아프고 힘들겠지만~~좀더 힘내자~~현준이 어머님 항상 힘내시구요~~희망 잃지 마세요~~앞으로 좋아질날만 기다리고 있을꺼에요~~화이팅~!!!
    591
    양태경
    현준아 꼭 살아라~ 너무 대견하다~ 힘내~
    590
    정태황
    반드시 완쾌하길~!
    589
    한가연
    너무 가슴이 아푸네요.. 7개월된 딸이있습니다.감기만 걸려도 가슴이 아푼데.. 힘내세요. 이번 마지막 수술로 완치되고 살도 포동포동 찌고 활짝웃는 현준이가 될꺼예요..부모님이 힘을내야 아기도 힘이나요
    588
    조기형
    먼저 희망을 잃지 말라는 말부터 하고 싶네요... 현준아힘내!! 그리고 현준이 아버님 어머님또한 힘내세요... 남일 같지 않네요.. 저희 둘째도 같은 병이었거든요.. 이제는 아프지 않은곳에 갔지만.. 그래도 힘내
    587
    이찬배
    현준아 사랑한다. 힘내! 현준이 어머님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이루어 질 때까지 하는 것이 기도이고 희망입니다.
    586
    박영미
    우리큰애가 미숙아로 0.8kg에 태어나서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여러가지주사바늘을 꽂고있을때 정말 가슴아팠는데 지금은 그애가 초3이에요.. 그때 생각나서 이렇게 글남겨요.. 힘내세요..현준아 힘내고 화이팅~~~
    584
    조소영
    현준아 힘내...그리고 누구보다도 현준어머니..힘내세요. 저도 첫째가 병원에 오래있었어서...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엄마가 힘내셔야 현준이도 힘이 납니다.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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