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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희망샘 후원 네티즌  70928名    전체 지원받은 환아  39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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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김지영
      김현정
      김민정
      김은정
      김현주
      금 액
      186000
      186000
      180000
      165000
      165000
    • - 기부천사 랭킹은 핸드폰 ARS 기부자만 포함되며,
        무통장입금자는 입금명이 불분명한 관계로 랭킹 순위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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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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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8
      아들이 양동이에 피 쏟을 때마다… ..
      모금완료
      25,040,540
      1,005
      2011-10-20
      1.28kg으로 태어나 산전수전 다 겪었..
      모금완료
      5,259,000
      357
      2011-08-04
      생후 13개월 아기가 전신마취 수술만..
      모금완료
      29,107,827
      4,738
      2011-05-24
      "인공호흡기 단 채 아들 돌잔치를…..
      모금완료
      42,808,365
      3,048
      2010-12-22
      "손발만 겨우 움직이지만… 딸아, 넌..
      모금완료
      49,150,188
      6,517
      2010-11-04
      "뭉텅이로 빠진 백혈병 딸의 머리칼..
      모금완료
      29,594,077
      3,835
      2010-07-08
      "두 귀 없는 내 아들에 '희망의..
      모금완료
      15,524,820
      1,146
      2010-04-07
      "희귀병 걸린 내 아들의 눈물 닦아주..
      모금완료
      20,520,340
      1,972
      2009-12-08
      "하루아침에 '3세 꼬마'로..
      모금완료
      43,122,604
      6,667
      2009-09-10
      "엄마 안 아파 다행" 되레 위로… 암..
      모금완료
      51,524,315
      6,574
      2009-08-05
      "고비 넘겼지만… 아들아, 고사리 손..
      모금완료
      44,320,333
      4,779
      2009-06-04
      "엄마, 슬퍼 마세요" 다섯 살 백혈병..
      모금완료
      25,369,775
      3,427
      2009-01-29
      "인공호흡기 단 천사야, 네 고통 대..
      모금완료
      37,757,188
      4,442
      2008-11-10
      "살려주세요" 여덟 살짜리 아들의 짠..
      모금완료
      33,491,080
      3,447
      2008-09-16
      "사랑하는 딸 현아, 이 아픔 지나면..
      모금완료
      8,941,990
      339
      2008-07-29
      "더이상 흘릴 눈물도 없어요… 이젠..
      모금완료
      21,894,197
      1,444
      2008-06-25
      "뇌종양 막내 살려줘요… 죽은 남편..
      모금완료
      22,279,197
      1,089
      2008-04-30
      "18년간 말한마디 못한채 질식사 위..
      모금완료
      12,486,410
      676
      2008-02-25
      호지킨병 앓는 효녀 심청
      모금완료
      5,264,800
      137
      2007-12-20
      눈빛으로 말하는 작은 천사 정상임양..
      모금완료
      5,333,756
      297
      2007-11-23
      "고통에 몸부림치는 아들 살려주고 ..
      모금완료
      5,203,312
      259
      2007-10-25
      열두살 아들 폐에 번진 암세포도 서..
      모금완료
      28,967,607
      1,762
      2007-08-16
      “젖 한 번 못 물렸는데 내 아이 이..
      모금완료
      5,203,312
      306
      2007-07-12
      "컵젤리에 쓰러진 내 아들아, 부디 ..
      모금완료
      12,516,500
      739
      2007-06-12
      손바닥만한 천사 동일이를 살려주세..
      모금완료
      10,015,900
      878
      2007-04-27
      "아빠·엄마와 영원히 살고 싶어요"
      모금완료
      10,967,983
      510
      2007-02-23
      아가야~ 너의 웃음을 항상 지켜줄게..
      모금완료
      25,109,779
      788
      2006-12-20
      합병증 심하고 진행속도 빨라 방치하..
      모금완료
      12,106,370
      220
      2006-10-30
      미숙아로 태어나 4개월 넘게 투병..
      모금완료
      18,553,200
      938
      2007-01-15
      청각장애 정재흔·정경숙 부부 애끓..
      모금완료
      10,186,420
      571
      2006-11-16
      베트남 어린천사 눈물 닦아주세요
      모금완료
      5,828,000
      245
      2006-06-12
      수정이의 미소를 찾아 주세요
      모금완료
      12,483,510
      642
      2006-03-13
      5살 애란이에게 희망을...
      모금완료
      10,821,670
      716
      2006-02-09
      큰딸은 뇌성마비, 작은딸은 심장병
      모금완료
      7,387,590
      324
      2005-12-21
      1억 넘는 빚, 그래도 우리 다영이만..
      모금완료
      25,075,673
      917
      2005-11-08
      소방관이 되고 싶어요
      모금완료
      2,163,474
      207
      2005-10-12
      지수에게 희망을
      모금완료
      24,324,750
      898
      2005-09-01
      영아성 백혈병 민경이를 도와주세요
      모금완료
      60,430,928
      3,578
      2005-06-08
      "꺼져가는 어린생명에 사랑의 손길을..
      모금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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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