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현 사연
  •   ㆍ 강태현 환아 후원금 전달식
  • 인터넷한국일보와 고려대학교의료원은 4일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재생불량성빈혈과 1형당뇨를 동시에 앓고 있는 강태현(16)군에게 네티즌 성금 2,504만540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인터넷한국일보와 고려대의료원이 공동으로 벌이고 있는 난치병 환아를 위한 의료비 지원 캠페인 '희망샘운동본부(donation.hankooki.com)'를 통해 지난 5월 8일부터 16일까지 모금한 것이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권병창 고대안암병원 경영관리실장, 박종률 의무기획처장, 조상현 인터넷한국일보 부사장, 박승하 고대안암병원장, 강태현 군, 어머니 박윤혜 씨, 조은혜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왼쪽부터) 등이 참석했다.